'토트넘이 되겠냐?' 아스날 전설, '미친 내기' 걸었다..."맨시티 꺾으면내가 수탉 타투하겠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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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토트넘이 되겠냐?' 아스날 전설, '미친 내기' 걸었다..."맨시티 꺾으면내가 수탉 타투하겠다"

스포츠조선 0 40 0 0

[OSEN=고성환 기자] '아스날 전설' 폴 머슨(56)이 '토트넘 홋스퍼 타투' 공약을 내세웠다.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를 이길 리 없다는 조롱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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